<aside> <img src="/icons/bowl-food_yellow.svg" alt="/icons/bowl-food_yellow.svg" width="40px" />
쌀 한 톨과 김 한 장의 특별한 만남, 미래를 맛보는 식탁
강릉의 '파인어스'와 고흥의 '신성호1957'이 만나
서울 한복판에서 펼치는 아주 특별한 하루!
단 하루 열리는 팝업 레스토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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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귀도. 화도. 불도. 이세히카리 중 선택)
토종쌀밥. 김페스토. 떡갈비. 샐러드와 청글 드레싱

• 경남지역의 토종잡쌀인 붉은차나락과 멥쌀인 불도로 빛은 삼양주 새콤달콤한 맛에 핵과향이 발랄한 봉술

• 왕의 쌀 자광도와 왕잘을 사용해서 청명향(淸B,月香) 방식으로 빛은 술 쏘는 향에 묵직한 보디감의 정통 탁주

• 제주도의 재래종 산듸(밭벼)로 빛은 귤향이 청량한 술

• 백경증류소의 자존심 공주에서 재배한 토종쌀 소유리로 빛은 은은한 단맛과 깊이의 격조 높은 청주

• 청귤이 들어간 상큼한 식초음료. 흑백미식도시락과 궁합 최고
⇒ 도시락 +음료 구입시 2,000원 할인
흑백미식회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로컬 브랜드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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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강통과 용인에 근거를 두고 전국의 토종작물을 소개하는 일을 합니다. 토종작물은 화학성분을 받아들이지 못해 “띄었지만. 이제는 오히려 미래의 농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 자연도, 쀼도 소비자도 모두 건강한 생태계가 탁월한밥맛의 이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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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7년 할아버지의 바다에서 시작되어, 이제 손녀가 이어가는 깨끗한 김 이야기.
에메랄드빛 바다와 금강죽봉이 아름다운 전남 고흥의 작은 섬, 지죽도에서 김과 자연산 갯장어와 함께 정직하게 사계절을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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